방치하면 통증에 난청까지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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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더웰비염코성형 작성일본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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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이염은 중이에 발생하는 모든 염증을 가리키며 특히 소아에게 많이 발생합니다. 생후 6개월 이후 발생빈도가 높아지다가 2세경에 많이 발생합니다.
발생 시 통증·난청·어지러움 등이 나타나며, 아이가 이유 없이 귀를 만지고 울며 보채면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.
급성중이염과 삼출성 중이염으로 나뉘며, 급성은 발열·귀 통증을 동반하나 3개월 이상 낫지 않으면 만성화될 수 있습니다. 삼출성으로 발전하면 고막변성이나 청력장애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.
진단은 증상과 고막 관찰로 비교적 쉽게 가능하며, 염증이 심하지 않으면 약물치료를, 만성중이염은 수술을 하게 됩니다.
귀 보온, 이물질 주의, 비염·축농증 등 코질환 치료, 간접흡연 피하기 등으로 예방할 수 있습니다.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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